Members

Curator & Researcher

이와키 교코 (일본)

현재 런던대학 골드스미스 박사과정 재적 및 동대학 강사. 주로 현대의 퍼포밍 아츠 (연극, 무용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자, 저널리스트로서 세계 25개국에서 취재 활동, 일본의 아에라, 신쵸 등의 잡지와 아사히 신문 등에 기고. 최근에는 프리랜서의 아트 컨설턴트로서 페스티벌 도쿄나 웨일스즈 국립극장 등에 협력. 2010년에는 가나가와 예술 극장 어소시에이트 크리에이터 파트너에 취임. 일본국제교류기금 런던지국, 런던예술대학 등에서 강의. 현재 도쿄와 런던을 거점으로 일본어와 영어로 집필활동을 진행 중. 저서로는 『도쿄연극현재형』 (Hublet Publishing, 런던), 『Ushio Amagatsu: Des rivages d’enfance au buto de Sankai Juku』 (Actes Sud, 파리) 등. 최근에는 오카다 리키에 대한 논문이 『New Theatrer Quarterly』에, 다카야마 아키라에 대한 논문이 『Negotiating Nuclear Disaster – ‘Fukushima’ and Arts』 (Routledge、런던)에서 출판됨. 2016년 출판 예정인 『A History of Japanese Theatre』 (Cambridge University Press)에 기고.

쉔 루이준 (중국)

아티스트, 큐레이터. 중국 광저우 광둥시대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 시카고미술관부속미술대학과 몽클레어주립대학에서 석사 학위 수료. 뉴욕 퀸즈 미술관에서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등의 큐레이션을 담당. 또한, 예바 뷔에나 아트센터 (샌프란시스코 2014년)과 제6회 청두비엔날레 (2013년)에서 개최된 의 큐레이션을 기획. 『LEAP』, 『GALLERY』, 『Art Asia Pacific』등의 예술 저널에 정기적으로 기고.

윌리엄 앤드류즈 (일본)

저술가, 번역가. 영국 출신. 런던대학 킹즈 칼컬리지에서 영문학 학위를 수여. 2004년부터 일본을 거점으로 활동. 전문 분야는 연극이나 아트, 역사 등. 일본의 전후 사회운동과 카운터컬처쳐를 연구 중. 2016년 저서 『Dissenting Japan: A History of Japanese Radicalism and Counterculture: from 1945 to Fukushima』를 출판 예정.

오다테 나츠코 (일본)

1971년 도쿄 출신.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사학과 미술사 전공, 프랑스 국립 렌느 제2대학 미술사학연구 전람회 코스 및 와세다대학 공공경영연구과 수료. 2000년부터 잇시키사무소에서 아라키, 모리무라 야스마사, 가사하라 에미코, 야나기 미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 2010년부터 웹 매거진 『ART iT』의 편집을 겸임. 2014년의 요코하마 트리엔날레의 큐레이토리얼 어소시에이트. 지금까지 담당한 프로젝트에는 (베니스 비엔날레 일본관, 2008년), (워홀 미술관, 피츠버그, 2013년), (도요타시미술관, 니이가타시미술관, 시세이도 갤러리 등, 2014년) 등.

소마 치아키 (일본)

특정 비영리 활동 법인 예술공사 대표이사, 아트 프로듀서. 국제무대예술제 페스티벌 도쿄 초대 프로그램 디렉터 (2009-2013년), 요코하마의 무대예술 창조 거점인 큐나사카 스튜디오의 초대 프로그램 디렉터 (2006-2010년), 문화청 문화심의회 문화정책부위원회 (2012-2015년) 등을 역임. 2014년, 동시대의 예술과 사회의 관계 갱신이라는 목적을 공유하는 아시아의 아트 전문가들의 독립 플랫폼이자 네트워크, 예술공사를 설립,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현재 예술과 비평을 통해 아시아의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레지던스 프로그램, r:ead (레지던스, 동아시아 다이얼로그), Scene/Asia-아시아의 관객공간 창출, 렉처쳐 퍼포먼스 시리즈 등, 국내외 다수 프로젝트의 프로듀싱, 큐레이션을 담당하는 한편, 후쿠타테 재단의 이누지마 퍼포밍아츠 프로그램, 타이신 아트 어워드, 그리고 도쿄 원더 사이트, 키노사키 국제 아트 센터 등의 심사에 관여하고 있다. 2015년 프랑스공화국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 수상. 와세다 대학 졸업 후, 리용 제2대학 대학원에서 DESS (Cultural Development and Project Direction) 석사 학위를 수여했다.

스즈키 리에코 (일본)

1974년 아이치켄 출신.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서 연극학을 전공했다. 연극 정보지 『시어터 가이드』의 편집장을 거쳐, 2009년부터 프리랜서로 다양한 연극전문지, 공보지, 공연 프로그램 등의 집필,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 아오야마학원대학 종합문화정책학연구과 수료 후, 2013년도 동대학 아오야마커뮤니티랩 특별연구원으로서 <현대예술비평 아카이브>개설을 담당. 신국립극장 기획서포트위원.

김 해주 (한국)

서울을 거점으로 하고 있는 독립큐레이터, 기고가, 에디터. 한국국립극장의 연구원, 그리고 백남준아트센터에 어시스트 큐레이터로 활동한 바 있다. 큐레이션을 담당한 최근의 기획전으로는 파리의 팔레 드 도쿄 (2013년), 컬처쳐 스테이션 284의 (2012년), 서울 한국국립극단 (2011년) 등이 있다. 『Art in Culture』、『Article』、『F』 등의 한국의 잡지나 매체에 미술이나 퍼포먼스에 대한 집필 활동. 2007년, 프랑스 그르레노블의 에콜 드 매거진 튜큐토리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수료. 헤랄드 제만과 함께 『Individual Methodology』(JRP/Ringier출판, 취리히, 2007년)을 출판. 그리고 잡지 『연극』 (한국국립극단 출판)과 아트폴더 (문지 문화원의 학제적 아트 아카이브)의 편집위원을 담당.

서 현석 (한국)

1965년생.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 작가로서도 사이트 스페시픽 퍼포먼스 작품을 제작, 페스티벌 봄이나 백남준 아트 센터 등에서 발표하고 있다. 주된 연출 작품으로 , , <영혼매춘> 등. 2013년에는 페스티벌 봄에서 <무대공포>를, 큐나사카 스튜디오에서 한일 공동 프로젝트 <つれなくも秋の風>를 상연. 2011년 페스티벌 도쿄의 크리틱 인 레지던스에 참가. 2012년에는 페스티벌 도쿄의 공모 프로그램 심사원을 일임했다.
영화, 비디오, 아트, 퍼포먼스, 연극 그리고 학제적 예술에 대해 작업하는 아티스트, 이론가. 그의 퍼포먼스 프로젝트는 관객 자신의 감각과 기억을 재발명하게끔 유도한다. <헤테로토피아> (서울, 2010/2011), <욕망로> (용인, 2011), <영혼매춘> (서울, 2011), <헤테로크로니> (서울, 2012), (요코하마 2013), <바다로부터> (도쿄, 2014)는 고글, 귀마개 혹은 오디오 레코더 등의 다양한 웨어러블 장치를 활용하여 관객 체험을 만들어내고, ‘극장’의 한계와 제약을 탐구했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작가의 작업과 텍스트의 또 다른 관심의 주제들이기도 한 근대성의 건축적 흔적을 지닌 현장들에서 일어난다. 작가의 현재의 영화적 프로젝트들은, 남한, 북한, 캄보디아 그리고 일본 등의 아시아 국가들의 건축적 모더니즘의 성쇠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포함한다. 그의 비디오와 퍼포먼스 작품들은 페스티벌 봄,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페스티벌 도쿄, 클레르몽 페랑 필름 페스티벌, 카날+ 등에서 발표되었다. 그는 『괴물 아버지 프로이트: 황금박쥐/요괴인간』 (2011년)과 『미래의 예술』 (근간)의 저자이자, 학제적 크리에이티브 프랙티스에 대한 잡지 『Ob.scene』의 공동 편집인이다.

제이슨 위 (싱가포르)

싱가포르와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기고가. 실험적 큐레이션, 새로운 글쓰기, 디자인 제안 등을 기획하는 아티스트 도서관, 독립 갤러리, 레지던스 스페이스 인 그레이 프로젝트의 창설 운영자. 아티스트로서는, 단일 작가성을 배제한 복합적인 시점, 다복성적인 표현을 지향하는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온라인 현대시 잡지 『Softblow』의 편집인이기도 하다. 2005년-2006년 미국 휘트니 미술관의 인디펜던트 스터디 프로그램의 스튜디오 펠로우. 2013년-2014년에는 한국 경기도 크리에이션 센터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를, 2014년-2015년, 국립싱가포르대학의 장학 프로그램에서 라이터 인 레지던스에 참여했다. 2010년, 라사르 예술대학 에서 개최된 전을 공동 큐레이션, 싱가포르 현대미술연구소의 을 공동 기획했다. 그 이외에 (2015년)과 이민 생태학 프로젝트에 의한 (2014년, NUS미술관) 등이 있다. 션 토빈과 공동 집필한 퍼포먼스를 위한 희곡 는 싱가포르 프린지페스티벌의 위촉으로 제작되어 2012년 2월에 국립싱가포르 대학 미술관에서 초연되었다. 최근의 저서 『The Monsters Between Us』는 싱가포르 TODAY신문이 선정한 2013년도 베스트 예술서적 리스트에 선출되었다.

공 조우지운 (타이완)

1966년 타이완 자이 출신. “신체와 상상력의 변증법: 니체, 후설, 메를로 퐁티 (Dialectics between Body and Imagination: Nietzsche, Husserl, Merleau-Ponty)”라는 제목의 논문으로1998년 대만국립대학 철학과 박사과정 수료. 철학 강사로 활동 후, 2007년 국립 타이난예술대학 시각예술학원에서 준교수 겸 예술 제작과 이론의 박사과정 디렉터로 취임. 미술론, 미술비평, 미학 등의 수업을 담당. 2009년 창간, 이듬해 2010년도 전국출판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계간미술잡지 『Art Critique in Taiwan (ACT)』의 편집장이자 가스통 바슐라르, 메를로 퐁티, 칼 융의 중국어 번역가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연구활동을 계속해 나가면서 큐레이터로서 2013년 타이페이의Eslite갤러리에서 을 기획, 관련 서적 2권을 동시에 출판했다. 같은 해부터 동대학 시각예술학원장에 취임.

쉬 팡치 (타이완/싱가포르)

타이완 출신. 싱가포르를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기고가, 국립싱가포르대학 문화연구학부 아시아 프로그램 리서치 펠로우. 현재 동대학 박사과정 재학 중. 시카고미술관 부속미술대학에서 예술경영과 정책에 관한 석사과정 수료.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홍콩 아시아 아트 아카이브의 디지털 매니저로 취임. 2013년에 국립타이완미술관의 큐레이터로 임명됨. 현대 지식의 형성과 생성, 냉전 시대의 미학, 기억, 기술철학, 일상 속의 예술 실천의 구현 등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연구성과를 『Artco Monthly』, 『LEAP』에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Curator & Researcher

이와키 교코 (일본)

현재 런던대학 골드스미스 박사과정 재적 및 동대학 강사. 주로 현대의 퍼포밍 아츠 (연극, 무용 등)을 전문으로 하는 연구자, 저널리스트로서 세계 25개국에서 취재 활동, 일본의 아에라, 신쵸 등의 잡지와 아사히 신문 등에 기고. 최근에는 프리랜서의 아트 컨설턴트로서 페스티벌 도쿄나 웨일스즈 국립극장 등에 협력. 2010년에는 가나가와 예술 극장 어소시에이트 크리에이터 파트너에 취임. 일본국제교류기금 런던지국, 런던예술대학 등에서 강의. 현재 도쿄와 런던을 거점으로 일본어와 영어로 집필활동을 진행 중. 저서로는 『도쿄연극현재형』 (Hublet Publishing, 런던), 『Ushio Amagatsu: Des rivages d’enfance au buto de Sankai Juku』 (Actes Sud, 파리) 등. 최근에는 오카다 리키에 대한 논문이 『New Theatrer Quarterly』에, 다카야마 아키라에 대한 논문이 『Negotiating Nuclear Disaster – ‘Fukushima’ and Arts』 (Routledge、런던)에서 출판됨. 2016년 출판 예정인 『A History of Japanese Theatre』 (Cambridge University Press)에 기고.

쉔 루이준 (중국)

아티스트, 큐레이터. 중국 광저우 광둥시대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 시카고미술관부속미술대학과 몽클레어주립대학에서 석사 학위 수료. 뉴욕 퀸즈 미술관에서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등의 큐레이션을 담당. 또한, 예바 뷔에나 아트센터 (샌프란시스코 2014년)과 제6회 청두비엔날레 (2013년)에서 개최된 의 큐레이션을 기획. 『LEAP』, 『GALLERY』, 『Art Asia Pacific』등의 예술 저널에 정기적으로 기고.

윌리엄 앤드류즈 (일본)

저술가, 번역가. 영국 출신. 런던대학 킹즈 칼컬리지에서 영문학 학위를 수여. 2004년부터 일본을 거점으로 활동. 전문 분야는 연극이나 아트, 역사 등. 일본의 전후 사회운동과 카운터컬처쳐를 연구 중. 2016년 저서 『Dissenting Japan: A History of Japanese Radicalism and Counterculture: from 1945 to Fukushima』를 출판 예정.

오다테 나츠코 (일본)

1971년 도쿄 출신.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 사학과 미술사 전공, 프랑스 국립 렌느 제2대학 미술사학연구 전람회 코스 및 와세다대학 공공경영연구과 수료. 2000년부터 잇시키사무소에서 아라키, 모리무라 야스마사, 가사하라 에미코, 야나기 미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 2010년부터 웹 매거진 『ART iT』의 편집을 겸임. 2014년의 요코하마 트리엔날레의 큐레이토리얼 어소시에이트. 지금까지 담당한 프로젝트에는 (베니스 비엔날레 일본관, 2008년), (워홀 미술관, 피츠버그, 2013년), (도요타시미술관, 니이가타시미술관, 시세이도 갤러리 등, 2014년) 등.

소마 치아키 (일본)

특정 비영리 활동 법인 예술공사 대표이사, 아트 프로듀서. 국제무대예술제 페스티벌 도쿄 초대 프로그램 디렉터 (2009-2013년), 요코하마의 무대예술 창조 거점인 큐나사카 스튜디오의 초대 프로그램 디렉터 (2006-2010년), 문화청 문화심의회 문화정책부위원회 (2012-2015년) 등을 역임. 2014년, 동시대의 예술과 사회의 관계 갱신이라는 목적을 공유하는 아시아의 아트 전문가들의 독립 플랫폼이자 네트워크, 예술공사를 설립,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현재 예술과 비평을 통해 아시아의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는 레지던스 프로그램, r:ead (레지던스, 동아시아 다이얼로그), Scene/Asia-아시아의 관객공간 창출, 렉처쳐 퍼포먼스 시리즈 등, 국내외 다수 프로젝트의 프로듀싱, 큐레이션을 담당하는 한편, 후쿠타테 재단의 이누지마 퍼포밍아츠 프로그램, 타이신 아트 어워드, 그리고 도쿄 원더 사이트, 키노사키 국제 아트 센터 등의 심사에 관여하고 있다. 2015년 프랑스공화국 예술문화훈장 슈발리에 수상. 와세다 대학 졸업 후, 리용 제2대학 대학원에서 DESS (Cultural Development and Project Direction) 석사 학위를 수여했다.

스즈키 리에코 (일본)

1974년 아이치켄 출신.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서 연극학을 전공했다. 연극 정보지 『시어터 가이드』의 편집장을 거쳐, 2009년부터 프리랜서로 다양한 연극전문지, 공보지, 공연 프로그램 등의 집필, 편집을 담당하고 있다. 아오야마학원대학 종합문화정책학연구과 수료 후, 2013년도 동대학 아오야마커뮤니티랩 특별연구원으로서 <현대예술비평 아카이브>개설을 담당. 신국립극장 기획서포트위원.

김 해주 (한국)

서울을 거점으로 하고 있는 독립큐레이터, 기고가, 에디터. 한국국립극장의 연구원, 그리고 백남준아트센터에 어시스트 큐레이터로 활동한 바 있다. 큐레이션을 담당한 최근의 기획전으로는 파리의 팔레 드 도쿄 (2013년), 컬처쳐 스테이션 284의 (2012년), 서울 한국국립극단 (2011년) 등이 있다. 『Art in Culture』、『Article』、『F』 등의 한국의 잡지나 매체에 미술이나 퍼포먼스에 대한 집필 활동. 2007년, 프랑스 그르레노블의 에콜 드 매거진 튜큐토리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수료. 헤랄드 제만과 함께 『Individual Methodology』(JRP/Ringier출판, 취리히, 2007년)을 출판. 그리고 잡지 『연극』 (한국국립극단 출판)과 아트폴더 (문지 문화원의 학제적 아트 아카이브)의 편집위원을 담당.

서 현석 (한국)

1965년생.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 교수. 작가로서도 사이트 스페시픽 퍼포먼스 작품을 제작, 페스티벌 봄이나 백남준 아트 센터 등에서 발표하고 있다. 주된 연출 작품으로 , , <영혼매춘> 등. 2013년에는 페스티벌 봄에서 <무대공포>를, 큐나사카 스튜디오에서 한일 공동 프로젝트 <つれなくも秋の風>를 상연. 2011년 페스티벌 도쿄의 크리틱 인 레지던스에 참가. 2012년에는 페스티벌 도쿄의 공모 프로그램 심사원을 일임했다.
영화, 비디오, 아트, 퍼포먼스, 연극 그리고 학제적 예술에 대해 작업하는 아티스트, 이론가. 그의 퍼포먼스 프로젝트는 관객 자신의 감각과 기억을 재발명하게끔 유도한다. <헤테로토피아> (서울, 2010/2011), <욕망로> (용인, 2011), <영혼매춘> (서울, 2011), <헤테로크로니> (서울, 2012), (요코하마 2013), <바다로부터> (도쿄, 2014)는 고글, 귀마개 혹은 오디오 레코더 등의 다양한 웨어러블 장치를 활용하여 관객 체험을 만들어내고, ‘극장’의 한계와 제약을 탐구했다. 이러한 프로젝트들은 작가의 작업과 텍스트의 또 다른 관심의 주제들이기도 한 근대성의 건축적 흔적을 지닌 현장들에서 일어난다. 작가의 현재의 영화적 프로젝트들은, 남한, 북한, 캄보디아 그리고 일본 등의 아시아 국가들의 건축적 모더니즘의 성쇠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포함한다. 그의 비디오와 퍼포먼스 작품들은 페스티벌 봄,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페스티벌 도쿄, 클레르몽 페랑 필름 페스티벌, 카날+ 등에서 발표되었다. 그는 『괴물 아버지 프로이트: 황금박쥐/요괴인간』 (2011년)과 『미래의 예술』 (근간)의 저자이자, 학제적 크리에이티브 프랙티스에 대한 잡지 『Ob.scene』의 공동 편집인이다.

제이슨 위 (싱가포르)

싱가포르와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기고가. 실험적 큐레이션, 새로운 글쓰기, 디자인 제안 등을 기획하는 아티스트 도서관, 독립 갤러리, 레지던스 스페이스 인 그레이 프로젝트의 창설 운영자. 아티스트로서는, 단일 작가성을 배제한 복합적인 시점, 다복성적인 표현을 지향하는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온라인 현대시 잡지 『Softblow』의 편집인이기도 하다. 2005년-2006년 미국 휘트니 미술관의 인디펜던트 스터디 프로그램의 스튜디오 펠로우. 2013년-2014년에는 한국 경기도 크리에이션 센터의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를, 2014년-2015년, 국립싱가포르대학의 장학 프로그램에서 라이터 인 레지던스에 참여했다. 2010년, 라사르 예술대학 에서 개최된 전을 공동 큐레이션, 싱가포르 현대미술연구소의 을 공동 기획했다. 그 이외에 (2015년)과 이민 생태학 프로젝트에 의한 (2014년, NUS미술관) 등이 있다. 션 토빈과 공동 집필한 퍼포먼스를 위한 희곡 는 싱가포르 프린지페스티벌의 위촉으로 제작되어 2012년 2월에 국립싱가포르 대학 미술관에서 초연되었다. 최근의 저서 『The Monsters Between Us』는 싱가포르 TODAY신문이 선정한 2013년도 베스트 예술서적 리스트에 선출되었다.

공 조우지운 (타이완)

1966년 타이완 자이 출신. “신체와 상상력의 변증법: 니체, 후설, 메를로 퐁티 (Dialectics between Body and Imagination: Nietzsche, Husserl, Merleau-Ponty)”라는 제목의 논문으로1998년 대만국립대학 철학과 박사과정 수료. 철학 강사로 활동 후, 2007년 국립 타이난예술대학 시각예술학원에서 준교수 겸 예술 제작과 이론의 박사과정 디렉터로 취임. 미술론, 미술비평, 미학 등의 수업을 담당. 2009년 창간, 이듬해 2010년도 전국출판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계간미술잡지 『Art Critique in Taiwan (ACT)』의 편집장이자 가스통 바슐라르, 메를로 퐁티, 칼 융의 중국어 번역가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연구활동을 계속해 나가면서 큐레이터로서 2013년 타이페이의Eslite갤러리에서 을 기획, 관련 서적 2권을 동시에 출판했다. 같은 해부터 동대학 시각예술학원장에 취임.

쉬 팡치 (타이완/싱가포르)

타이완 출신. 싱가포르를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기고가, 국립싱가포르대학 문화연구학부 아시아 프로그램 리서치 펠로우. 현재 동대학 박사과정 재학 중. 시카고미술관 부속미술대학에서 예술경영과 정책에 관한 석사과정 수료.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홍콩 아시아 아트 아카이브의 디지털 매니저로 취임. 2013년에 국립타이완미술관의 큐레이터로 임명됨. 현대 지식의 형성과 생성, 냉전 시대의 미학, 기억, 기술철학, 일상 속의 예술 실천의 구현 등에 흥미를 가지고 있다. 연구성과를 『Artco Monthly』, 『LEAP』에 정기적으로 발표하고 있다.